동현이가 졸려하는데 잠을 자지 않고 칭얼거릴 때 재우는 방법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안고 있기가 힘들 때 유모차에 앉혀봤는데 눈을 껌벅거리더니 잠을 자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완전히 앉을 수 없어 자세가 영 불편한데도 잘도 잡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유모차에 앉히면 자는 것은 아닙니다.
잠들 때까지 유모차를 앞뒤로 살살 밀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석현이는 유모차를 '잠재우는 기계'라고 부릅니다.
밤에 재우려고 유모차에 앉히면 자기랑 놀아야한다고 유모차에 앉히지 말라고 합니다.
잠들면 놀 수가 없다나요.
안고 있기가 힘들 때 유모차에 앉혀봤는데 눈을 껌벅거리더니 잠을 자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완전히 앉을 수 없어 자세가 영 불편한데도 잘도 잡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유모차에 앉히면 자는 것은 아닙니다.
잠들 때까지 유모차를 앞뒤로 살살 밀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석현이는 유모차를 '잠재우는 기계'라고 부릅니다.
밤에 재우려고 유모차에 앉히면 자기랑 놀아야한다고 유모차에 앉히지 말라고 합니다.
잠들면 놀 수가 없다나요.